고모가 보내주신 햇콩으로 콩자반 만들어봤어요..
콩자반은 왜 콩자반이라 할까요?...자반은 소금에 절인 음식을 자반이라고들 하시지 않나요?
뜬금없는 질문이였어요..-_-

콩을 깨끗이 씻은후, 물과 함께 끓여줍니다..

보글보글,
참 맛없게 끓고있네요..-_-
원래 검정콩 정말 정말 안좋아해요...요즘에서야 건강생각해서 밥에도 놔먹지만...
간장과 설탕, 물엿도 좀 넣어주고 대략 간을 맞춘후 졸여주면 끝이예요~

| no. | 제목 | 작성자 | 조회수 | 작성일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공지 | ![]() | 원장 | 41614 | 2026년 1월 7일 | |
| 공지 | 원장 | 46197 | 2025년 12월 24일 | ||
| 공지 | 원장 | 47698 | 2025년 12월 20일 | ||
| 공지 | 원장 | 45785 | 2025년 12월 8일 | ||
| 공지 | 원장 | 62391 | 2025년 11월 2일 | ||
| 공지 | 원장 | 88075 | 2025년 9월 8일 | ||
| 공지 | ![]() | 원장 | 88493 | 2025년 9월 7일 | |
| 공지 | 원장 | 149215 | 2025년 4월 3일 | ||
| 공지 | 원장 | 159321 | 2025년 3월 20일 | ||
| 공지 | 원장 | 156355 | 2025년 3월 19일 | ||
| 공지 | ![]() | 원장 | 334518 | 2023년 9월 6일 |